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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5 16: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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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8일(토) 오후 3시.

김종관 경남 하동군수 출마예정자의 반평생 인생스토리를 담은 자서전 "지리산에는 사람꽃이 핀다" 출판기념회가 하동읍 섬진강변에 자리한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1부와 2부로 나누어 약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기념식에는, 하동군수를 비롯해 통합민주당 당직자, 도의원, 군의원, 경찰서장, 각계 단체장 등 약 1천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루었으며, 새정치당에서는 이용휘 대표최고위원, 류제근 최고위원, 조래웅 최고위원이 함께 했다.



▲ ▲ 이용휘 대표최고위원이 격려사를 하고 있는 모습


[ 격 려 사 ]

 

반갑습니다.

새정치 국민의당 대표최고위원 이용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종관님의 출판기념회에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인간 김종관의 진솔한 반평생을 담은 "지리산에는 사람꽃이 핀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가 있기까지 모진 역경속에서도 고락을 함께 해오신 사모님과 자녀분들에게도 뜨거운 격려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리산에는 사람꽂이 핀다".

저는 책을 대하는 순간, 제목에서부터 피어 나오는 풋풋한 사람내음에 저자 김용관이 걸어 온 지난 세월이 어떠했던가?는

일일이 내용을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습니다.

 

"녹차에 목숨을 걸다"

"가족들을 위해 목숨을 걸다"

"실패에서 배우지 못하면 성공은 없다"

"아빠의 눈물은 꽃잎되어 섬진강을 흐르는구나"

"논민의 아픔은 농민이 안다"

"영웅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인간 김종관의 반평생 인생여정과 인생철학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7대째 대를 이어 내고향 하동을 지키며 인간승리의 벤쳐농업인으로 우뚝 선,

'진짜배기 농사꾼 김종관!"

 

이제,

이 진짜 농사꾼 김종관의 성공스토리가 김종관 혼자 만의 성공을 넘어,

고향땅 하동은 물론이요,

모두가 함께하는 성공스토리로 열매 맺기를 진심으로 소망해 봅니다.

 

저는 인간 김종관의 소중한 경험과 성공이야기는,

이 책을 뛰쳐 나와,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둘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지리산에는 사람꽃이 필 것입니다.

이제 지리산에는 눈 속 모진 역경을 헤치고 피어 나는 사람꽃!

김종관의 꽃이 아름답게 활짝 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동의 아들 김종관!

지리산 참농사꾼 김종관님이 가시는 길에, 축복의 여신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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